<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어쏠로지 @junghanacs – Blog</title><link>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Blog on #어쏠로지 @junghanacs</description><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language>ko</language><atom:link href="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Hello World — 블로그 부활</title><link>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sample-template/</link><pubDate>Wed, 08 Apr 2026 15:00:00 +0900</pubDate><guid>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sample-template/</guid><description>
&lt;p&gt;블로그가 다시 살아났다. 가든과 블로그, 두 공간의 역할을 나눈다.&lt;/p&gt;
&lt;h2&gt;가든과 블로그&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가든과-블로그"&gt;&lt;/span&gt;
&lt;a href="#%ea%b0%80%eb%93%a0%ea%b3%bc-%eb%b8%94%eb%a1%9c%ea%b7%b8"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ul&gt;
&lt;li&gt;&lt;strong&gt;가든&lt;/strong&gt; (notes.junghanacs.com) — 날것의 사유, 증거의 숲. 한국어.&lt;/li&gt;
&lt;li&gt;&lt;strong&gt;블로그&lt;/strong&gt; (&lt;a href="https://www.junghanacs.com"target="_blank" rel="noopener"&gt;www.junghanacs.com&lt;/a&gt;) — 정제된 글. 한국어/영어 쌍.&lt;/li&gt;
&lt;/ul&gt;
&lt;p&gt;가든에서 자란 생각이 블로그로 정제되어 나간다. 블로그의 각 글은 가든의 evidence 노트로 연결된다.&lt;/p&gt;
&lt;h2&gt;앞으로&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앞으로"&gt;&lt;/span&gt;
&lt;a href="#%ec%95%9e%ec%9c%bc%eb%a1%9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이 공간에서 힣맨 유니버스를 비롯한 이야기들을 연재할 예정이다.&lt;/p&gt;
&lt;hr&gt;
&lt;p&gt;&lt;em&gt;이 글은 샘플 템플릿입니다.&lt;/em&gt;&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창조적 행위는 인간 본래의 존재의 방식 : 도구의 재발견</title><link>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20240324t074729/</link><pubDate>Sun, 24 Mar 2024 07:47:00 +0900</pubDate><guid>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20240324t074729/</guid><description>
&lt;p&gt;창조적 행위는 인간의 본래의 존재의 방식. 결핍은 무지를 깨운다. 창조의 도구와 함께.&lt;/p&gt;
&lt;p&gt;티스토리 블로그에 작성한 글 확장 &lt;sup id="fnref:1"&gt;&lt;a href="#fn:1" class="footnote-ref" role="doc-noteref"&gt;1&lt;/a&gt;&lt;/sup&gt;&lt;/p&gt;
&lt;h2&gt;ADHD : 그의 존재의 방식&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h:5bde73df-7451-4b96-bc99-b878e0fe0cfe"&gt;&lt;/span&gt;
&lt;a href="#h:5bde73df-7451-4b96-bc99-b878e0fe0cfe"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그는 언젠가 부터 ADHD 삶을 사랑하게 되었다. 또 어느 순간 부터 이 것을 넘어 선 것 같았다. 시작이 되어 준 이 작은 공간은 자연스럽게도 잊혀졌다. 마르지 않는 배터리. 눈을 뜬 심봉사. 뭐든 좋다. 극적이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근데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다. 왜? ADHD 가 그의 존재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저의 글에서 &amp;ldquo;그&amp;quot;는 &amp;ldquo;나&amp;quot;를 말합니다)&lt;/p&gt;
&lt;h2&gt;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창조적-행위-존재의-방식"&gt;&lt;/span&gt;
&lt;a href="#%ec%b0%bd%ec%a1%b0%ec%a0%81-%ed%96%89%ec%9c%84-%ec%a1%b4%ec%9e%ac%ec%9d%98-%eb%b0%a9%ec%8b%9d"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amp;ldquo;창의, 창조, 직관, 통찰, 비범, 탁월 &amp;hellip;&amp;rdquo; 그는 여기에 사로 잡혔다. 뭔가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머리로 안다는 것은 아니다. 문자로 이거다 저거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실 그럴 대상도 아니었다. 존재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분명 이러한 앎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존재의 방식은 아니다. 아! 사회, 부모, 배우자 등 타인이 원하는 인재가 되지 못해 얼마나 좌절 했는가? 괜찮다. 때가 되었다.&lt;/p&gt;
&lt;h2&gt;시대가 원하는 인간상 : 창조하는 인간&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시대가-원하는-인간상-창조하는-인간"&gt;&lt;/span&gt;
&lt;a href="#%ec%8b%9c%eb%8c%80%ea%b0%80-%ec%9b%90%ed%95%98%eb%8a%94-%ec%9d%b8%ea%b0%84%ec%83%81-%ec%b0%bd%ec%a1%b0%ed%95%98%eb%8a%94-%ec%9d%b8%ea%b0%8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이제 세상은 인내의 미덕으로 생산 된 규격화 인재를 원하지 않는다. 이제 세상은 창조하는 인간을 원한다. 모든 분야에서 예술가를 원하는 것이다. 이것이 AI의 존재 이유이다. 인간은 생존의 문제에서 자유로워진다. 이는 또 다른 고통이기도 하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쓸모 없다는 고통 말이다. 이제 선택을 해야 한다. 창조하는 인간이 될 것인가? 어떻게? 인간 본연의 존재의 방식으로 돌아가라는 말이다.&lt;/p&gt;
&lt;h2&gt;창조하는 인간과 ADHD&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창조하는-인간과-adhd"&gt;&lt;/span&gt;
&lt;a href="#%ec%b0%bd%ec%a1%b0%ed%95%98%eb%8a%94-%ec%9d%b8%ea%b0%84%ea%b3%bc-adhd"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ADHD는 결핍의 인간이다. 결핍은 창조의 도화선이 된다. 다 잘할 수 없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은 축복이다. 하나로 힘을 모으면 된다. 그는 따라 살기를 멈추었다. 억지로 한 것이 아니다. 의도하지 않고 자연스레 그렇게 되었다. 결핍의 선물을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어떠한 판단도 내릴 필요가 없다. 당연한 것이다. 창조의 방식대로 사는 것이다. 모두가 다 가능하다. 누구나 똑같다. ADHD로서 그는 어찌 보면 결핍이 그 길로 내몬 것과도 같다.&lt;/p&gt;
&lt;h2&gt;어떻게 창조의 방식을 아는가&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어떻게-창조의-방식을-아는가"&gt;&lt;/span&gt;
&lt;a href="#%ec%96%b4%eb%96%bb%ea%b2%8c-%ec%b0%bd%ec%a1%b0%ec%9d%98-%eb%b0%a9%ec%8b%9d%ec%9d%84-%ec%95%84%eb%8a%94%ea%b0%80"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어디서 누구에게 창조의 방식을 배웠는가? 사실 배울 필요가 없다. 원래 우리의 존재의 방식이다.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다. 그 동안 우리가 훈련을 받아온 대부분의 것들은 사회 집단의 존재의 방식의 일부로써 기능을 하도록 필요에 의해서 그렇게 해온 것이다. 이제 되돌아갈 때가 되었다. 종교적인가? 노우. 종교로 갈 필요 없다. 커뮤니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예술가 분들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한다.&lt;/p&gt;
&lt;h2&gt;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창조적-행위-존재의-방식-1"&gt;&lt;/span&gt;
&lt;a href="#%ec%b0%bd%ec%a1%b0%ec%a0%81-%ed%96%89%ec%9c%84-%ec%a1%b4%ec%9e%ac%ec%9d%98-%eb%b0%a9%ec%8b%9d-1"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이번 글은 릭 루빈의 &amp;ldquo;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amp;rdquo; 에서 도움을 얻었다. 본연의 아는 것이기에 지식의 대상은 아니다. 그럼에도 최근 사례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그렇다고 너무 예술가로 가면 난해할 것이다. 프로듀서로서 그의 삶의 방식 자체가 존재의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에세이다. 창조하는 인간의 방법/법칙 101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래서 본연의 것이다. 모든 글이 다 뻔하고 똑같은 이야기 같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좋은 일이다. 당신이 본래의 것을 확인한 것이니까 말이다.&lt;/p&gt;
&lt;h2&gt;모름이 곧 앎이다 : 빙산의 일각&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모름이-곧-앎이다-빙산의-일각"&gt;&lt;/span&gt;
&lt;a href="#%eb%aa%a8%eb%a6%84%ec%9d%b4-%ea%b3%a7-%ec%95%8e%ec%9d%b4%eb%8b%a4-%eb%b9%99%ec%82%b0%ec%9d%98-%ec%9d%bc%ea%b0%81"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우리는 지금을 느끼는 &amp;ldquo;자아&amp;quot;가 하나라고 생각한다. 의식 이면에 거대한 무의식이 있다. 빙산의 일각이라고 그러보면 이해가 쉽다. 지금 의식을 잡은 그 생각 아래에 마치 의식 사이에 결투가 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amp;ldquo;마음 사회 이론&amp;quot;과 뇌과학에서 말하는 경험/기억/배경 자아는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글은 쓰는 그의 좌뇌 대뇌 피질은 열심히 일하고 있다. 경험 자아가 지금을 경험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뇌는? 우뇌는 이 글을 마치고 떠오르는 해를 바라볼 때 영감을 넌지시 던져 준다. 요즈음 창조의 영역에서 &amp;ldquo;명상&amp;quot;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이 것이다. 의식하지 않는 공간, 문자가 없는 공간에서 앎이 떠오른 다는 것을&amp;hellip;&lt;/p&gt;
&lt;h2&gt;창조하는 법을 창조하라?!&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창조하는-법을-창조하라"&gt;&lt;/span&gt;
&lt;a href="#%ec%b0%bd%ec%a1%b0%ed%95%98%eb%8a%94-%eb%b2%95%ec%9d%84-%ec%b0%bd%ec%a1%b0%ed%95%98%eb%9d%b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창조하는 법은 존재의 방식이다. 우리는 살면서 무슨 방법 법칙 순서 등에 익숙하다 보니 뭐든지 검색하게 된다. 어디서 배워야 하나? 책은? 인터넷 강의는? 뭐든 좋다. 창조하는 법을 창조한다? 창조의 사례를 정리할 수는 있겠다. 근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 인간을 꼭 천재로 만든다. 결국 알게 되는 것은 나와 다른 존재였다는 사실 뿐이다. 뭐지? 분명 우리는 다르다.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 있지 않는가? 우리는 아인슈타인 보다 뛰어났던 폰 노이만을 알고 있다. 그가 지혜로운 이었는가? 존재의 방식으로서의 창조는 자기는 없다. 자기가 없기에 내가 했다고 내세울 것이 없다. 그러기에 모든 것은 선물이다. 나눠야 할 선물이며 나란 존재 또한 선물로 돌아갈 것임을 안다. 나의 마지막 숨이 다른 이의 첫 숨이 된다. 당신의 창조가 곧 나의 창조였다. 모두가 이 순간 &amp;ldquo;지금&amp;rdquo; 경탄 할 뿐이다. 이 것이 창조하는 법칙?!&lt;/p&gt;
&lt;h2&gt;창조의 도구를 가진 자&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창조의-도구를-가진-자"&gt;&lt;/span&gt;
&lt;a href="#%ec%b0%bd%ec%a1%b0%ec%9d%98-%eb%8f%84%ea%b5%ac%eb%a5%bc-%ea%b0%80%ec%a7%84-%ec%9e%90"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우리 ADHD들의 큰 형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창조의 도구를 항상 가지고 있었다. 물론 메모를 많이 남겼다고 하니까 종이랑 펜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맞다. 그러나 그게 전부는 아니다. 그렇게 해서는 폴리매스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체로 담을 수 없다. 즉, 연결된 체계가 있었다. 넓고 깊었다는 말이다. 검색 한 번이면 뭐든 알 수 있는 세상? 분절된 것들로 맛집은 알 수 있겠지만 창조의 깊이를 그려낼 수는 없다. 니콜라스 루만 교수의 제텔카스텐은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그의 논문들은 지식들로 꽉x2 채워져 있었다(쓸 말 없어서 양 채우느라 힘들었던 기억이).&lt;/p&gt;
&lt;h2&gt;텍스트 마스터의 창조의 도구&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텍스트-마스터의-창조의-도구"&gt;&lt;/span&gt;
&lt;a href="#%ed%85%8d%ec%8a%a4%ed%8a%b8-%eb%a7%88%ec%8a%a4%ed%84%b0%ec%9d%98-%ec%b0%bd%ec%a1%b0%ec%9d%98-%eb%8f%84%ea%b5%a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그는 지금도 그의 창조의 도구로 글을 쓰고 있다. 헐. 글만 쓰면 시간이 훌러덩 가버린다. 시간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amp;hellip; 그의 도구는 모든 작업 하나로서 관리 한다. 벌써 3시간 가량 쓴 것이다. 그는 몰입해서 작업한 자체에 기뻐한다. 이 자체가 기쁨인 것이다. ADHD로 살다보니&amp;hellip;&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img1.daumcdn.net/thumb/R1280x0/?scode=mtistory2&amp;amp;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Om9Qc%2FbtsF1cmuenv%2FBYC21Blp4g1DAKKKuV3cBK%2Fimg.png"&gt;
&lt;/figure&gt;
&lt;p&gt;창조의 도구 이야기가 나오면 난감하다. 시작하면 하루 다 가버릴 수도 있다. 오늘은 하나만 이야기 하려고 한다. 블로그를 쓰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lt;/p&gt;
&lt;h3&gt;1 기본 방법&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1-기본-방법"&gt;&lt;/span&gt;
&lt;a href="#1-%ea%b8%b0%eb%b3%b8-%eb%b0%a9%eb%b2%95"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웹 브라우저에서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글을 쓴다.&lt;/p&gt;
&lt;h3&gt;2 노트의 주인은 나&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2-노트의-주인은-나"&gt;&lt;/span&gt;
&lt;a href="#2-%eb%85%b8%ed%8a%b8%ec%9d%98-%ec%a3%bc%ec%9d%b8%ec%9d%80-%eb%82%98"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브라우저에서 쓰면 편하겠지만 그 노트를 다빈치 형님처럼 창조의 양분으로 활용할 수가 없잖아. 그렇다면 내 컴퓨터에 파일 만들어 놓고 다 쓰고 복붙해야지. 흠. 툴은 옵시디언 좋겠네. 마크다운으로 쓰면 형식을 통일 할 수 있으니까 다른 노트들과 연결해서 지식 체계를 만들 수 있겠다.&lt;/p&gt;
&lt;h3&gt;3 텍스트 마스터&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3-텍스트-마스터"&gt;&lt;/span&gt;
&lt;a href="#3-%ed%85%8d%ec%8a%a4%ed%8a%b8-%eb%a7%88%ec%8a%a4%ed%84%b0"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복붙도 귀찮도다. 모든 텍스트는 나의 도구 안에 일부일 분. 자석 처럼 붙여서 쓴다. 끄적끄적&amp;hellip; 마우스는 필요 없다. 키보드 신공으로. 척척 착착 축축 번쩍번쩍. 지금 글은 그저 글이 아니다. 나의 지식 파편의 일부. 모든 지식은 이 도구 안에 같이 살고 있으니. 하나로 만난다. 번쩍 번쩍. 하니 서지 정보가 붙는다. 파일 형식은? 마크다운은 하나의 내보내기 할 형식 중에 하나 일 분. 어떠한 형식으로도 자유롭다. 형식의 굴레는 의미가 없도다. 창조의 믿거름만 있을 뿐. 글은 써지고 시간은 카운트 되고 연결되고 일정에 반영 되고 중간 중간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한방에 별도로 정리된다. 웹도 뉴스도 이메일도 코드도 채팅도 뭐가 되었든 간에 다 똑같은 방식. 어떠한 정보를 만나던 하나의 체계 안으로 한 순간에 병합 된다.&lt;/p&gt;
&lt;p&gt;하나의 구조에 집착하는 그는 왜 그럴까? 그는 자기 복제를 꿈꾸는 미치광이다. 인공지능이 알아듣기 좋은 형식으로 잘 정리해둬서 필요할 때 물어본다. 그럼 개떡같이 물어봐도 그의 의중을 꿀떡같이 알아먹는다. 그에게 채팅하는 이들은 그의 분신과 대화하고 있다. 그는 혼자 일하지만 자기 복제로 여럿에 일을 한다. 서로가 꿀떡같이 소통한다. 누가 보면 개떡같아 보일지라도. 그들안에 같은 체계로 소통한다. 이 정도 자기 복제에 비용은 저렴하다. 일단 비싼 모델이 필요가 없다. 또 하나 그가 스스로 지식을 체계화하기 때문에 지식의 주인이다. 기억의 한계만 있을 뿐. 맥락과 그림은 꿀떡 같이 안다. 그렇다면 아이큐 검사 다시해야하나 싶다. 똑똑해진 것 같다. 더 중요한것은 그는 무한 집중 파워를 사용한다. 계왕권을 자유자재로 쓴다. 화장실 가야 되서 이만 끝는다.&lt;/p&gt;
&lt;p&gt;&lt;video preload="metadata" style="center" width="700" controls&gt;&lt;source src="https://main--junghanacs.netlify.app/images/2024-03-24 07:25:35-emacs-chrome.mp4" type="video/mp4"&gt;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lt;/video&gt;&lt;/p&gt;
&lt;p&gt;&amp;lt;~/Videos/2024-03-24 07:25:35-emacs-chrome.mp4&amp;gt;&lt;/p&gt;
&lt;div class="footnotes" role="doc-endnotes"&gt;
&lt;hr&gt;
&lt;ol&gt;
&lt;li id="fn:1"&gt;
&lt;p&gt;&lt;a href="https://living-with-adhd.tistory.com/248"target="_blank" rel="noopener"&gt;https://living-with-adhd.tistory.com/248&lt;/a&gt;&amp;#160;&lt;a href="#fnref:1" class="footnote-backref" role="doc-backlink"&gt;&amp;#x21a9;&amp;#xfe0e;&lt;/a&gt;&lt;/p&gt;
&lt;/li&gt;
&lt;/ol&gt;
&lt;/div&gt;</description></item><item><title>지식 앎 몰입 행복에 이르는 길 : 인생도구</title><link>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20240321t160910/</link><pubDate>Thu, 21 Mar 2024 16:09:00 +0900</pubDate><guid>https://main--junghanacs.netlify.app/ko/blog/20240321t160910/</guid><description>
&lt;style&gt;details summary { color: green; }&lt;/style&gt;
&lt;style&gt;details .details { color: blue; }&lt;/style&gt;
&lt;p&gt;집중의 문제 시작하여 지식, 인생, 행복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도구의 힘에 대한 생각.&lt;/p&gt;
&lt;p&gt;시즌1. 성인 ADHD로 살아가며 만나는 자기계발, 자아성장 이야기 → 시즌2. 초집중 지식 도구 &amp;ldquo;Emacs&amp;quot;와 만나 다시 태어난 이야기. &amp;ldquo;텍스트 마스터&amp;quot;의 삶 공유! 티스토리 블로그에 작성한 글 옮깁니다. &lt;sup id="fnref:1"&gt;&lt;a href="#fn:1" class="footnote-ref" role="doc-noteref"&gt;1&lt;/a&gt;&lt;/sup&gt;&lt;/p&gt;
&lt;h2&gt;감사 그리고 답변&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감사-그리고-답변"&gt;&lt;/span&gt;
&lt;a href="#%ea%b0%90%ec%82%ac-%ea%b7%b8%eb%a6%ac%ea%b3%a0-%eb%8b%b5%eb%b3%80"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어떻게 지내시냐는 질문도 있었고, 이런저런 댓글도 달아 주시는데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일단 짧게 남기려고 합니다. 그게 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저와 유사한 어려움을 삶에서 겪어 오셨을 테니까요. 변화가 절실하기에 약도 복용하고 이런저런 좋은 방법을 찾고 계실 거예요. 제가 그랬습니다.&lt;/p&gt;
&lt;h2&gt;찾았습니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찾았습니다"&gt;&lt;/span&gt;
&lt;a href="#%ec%b0%be%ec%95%98%ec%8a%b5%eb%8b%88%eb%8b%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저는 저 자신을 위한 &amp;ldquo;도구&amp;quot;를 찾았습니다. 이 도구를 필요한 이가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튜닝하고 학습에 필요한 설명서 (글)를 쓰고 있습니다. 도구? 네. 이 도구를 사용하다 보니 원하는 그 일에 온전히 집중해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도 남겼습니다만 저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집중 중에 포털 사이트나 유튜브에 기웃거리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게 뭐라고 할 수도 있지만, ADHD를 자각하고 특히 취약한 부분에 대응하는 것입니다)&lt;/p&gt;
&lt;h2&gt;당신에게는 무엇이 필요하십니까?&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당신에게는-무엇이-필요하십니까"&gt;&lt;/span&gt;
&lt;a href="#%eb%8b%b9%ec%8b%a0%ec%97%90%ea%b2%8c%eb%8a%94-%eb%ac%b4%ec%97%87%ec%9d%b4-%ed%95%84%ec%9a%94%ed%95%98%ec%8b%ad%eb%8b%88%ea%b9%8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저에게 필요한 것은 경쟁력 있는 &amp;ldquo;지식 노동자&amp;quot;로 살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린아이도 있는 아저씨입니다) 피터 드러커가 말하는 &amp;ldquo;지식 노동자&amp;quot;가 대단한 무언가는 아닙니다. 하루를 잘 설계하고 필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사람 아닐까요? 아무튼 저는 이게 힘들었습니다. 무기력과 딴짓 허무 후회의 연속이었습니다.&lt;/p&gt;
&lt;h2&gt;텍스트 편집기 이맥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텍스트-편집기-이맥스"&gt;&lt;/span&gt;
&lt;a href="#%ed%85%8d%ec%8a%a4%ed%8a%b8-%ed%8e%b8%ec%a7%91%ea%b8%b0-%ec%9d%b4%eb%a7%a5%ec%8a%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그래서 저의 &amp;ldquo;도구&amp;quot;는 이맥스(Emacs)라는 다기능 텍스트 편집기입니다. 이 녀석은 제가 컴퓨터로 하는 모든 일을 다 합니다. 메일, 일정 관리, 시간 관리, 코딩, 인터넷, 뉴스, 검색, 음악, ChatGPT 등 나열하지 않았지만 다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키보드만 사용합니다. 키보드 입력하는 모습은 누가 보면 &amp;ldquo;철권 10단 콤보&amp;quot;를 하는 줄 알 겁니다. 아무튼 입력만으로도 재미 있습니다.&lt;/p&gt;
&lt;h2&gt;핵심은 집중력&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핵심은-집중력"&gt;&lt;/span&gt;
&lt;a href="#%ed%95%b5%ec%8b%ac%ec%9d%80-%ec%a7%91%ec%a4%91%eb%a0%a5"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핵심은 집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제 경험 상 멀티 모니터도 집중을 방해했습니다. 마우스를 끄적이다 보면 시간 훌러덩 갑니다. 결국 남은 것은 모니터 하나에 키보드 뿐. 저에게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거의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하나만 있으면 충분했습니다. 집중력이 도망갈 곳이 없다는 표현이 좋을 것 같네요.&lt;/p&gt;
&lt;h2&gt;코딩도 결국 텍스트 편집&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코딩도-결국-텍스트-편집"&gt;&lt;/span&gt;
&lt;a href="#%ec%bd%94%eb%94%a9%eb%8f%84-%ea%b2%b0%ea%b5%ad-%ed%85%8d%ec%8a%a4%ed%8a%b8-%ed%8e%b8%ec%a7%91"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물론 Emacs 는 전문적인 코딩 도구이기도 합니다. 코딩도 하나의 옵션일 뿐입니다. 사실 지금 시점에 코딩스럽지 않은 일이 있을까요? ChatGPT와 협력해서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텍스트 다루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쓰는 이 한글도 Unicode 일 뿐입니다. 수식 기호도 마찬 가지입니다.&lt;/p&gt;
&lt;h2&gt;우리의 하루: 결국 텍스트 편집&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우리의-하루-결국-텍스트-편집"&gt;&lt;/span&gt;
&lt;a href="#%ec%9a%b0%eb%a6%ac%ec%9d%98-%ed%95%98%eb%a3%a8-%ea%b2%b0%ea%b5%ad-%ed%85%8d%ec%8a%a4%ed%8a%b8-%ed%8e%b8%ec%a7%91"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초등학생부터 나이 든 분까지 모든 이들의 하루는 텍스트를 보고 듣고 읽고 쓰고 그런 일입니다. 공부를 하든가 일기를 쓰든가 메시지를 쓰든가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문제는 다 사용하는 방식과 툴이 나뉘어 있습니다. 그 텍스트들 어디에 있나요? 결국 하나의 방식으로 다루면 태양과 돋보기만으로 불을 피우듯이 한 점에 온전히 흘러갈 수 있습니다. 비단 ADHD 문제가 아닙니다. 모두가 일정 수준에 집중력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때문이라고 퉁 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당신의 집중력에서 비지니스 모델을 찾기 때문 입니다. 앞으로는 더 심각한 문제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amp;ldquo;실존적 공허&amp;quot;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입니다. 저 또한 우울증 약 복용 중에 ADHD 진단을 받았습니다.&lt;/p&gt;
&lt;h2&gt;ADHD라서 감사할 뿐&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adhd라서-감사할-뿐"&gt;&lt;/span&gt;
&lt;a href="#adhd%eb%9d%bc%ec%84%9c-%ea%b0%90%ec%82%ac%ed%95%a0-%eb%bf%90"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아. 정말 감사할 뿐 입니다. 지독하게 산만해지는 세상에서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으니까요. 아. 백신을 맞은 것과도 같다는 말은 적절치 않은 것 같네요. 병치레를 먼저 했다고 하면 적절할까요? 아. 절실하게 집중을 원합니다. 아. 뜨겁게 흥미 있는 무언가를 원합니다. 일단 불붙으면 시작하면 그 것만 붙잡는 것이 좋은 예일 겁니다. 여기서 떠오르는 한 인물은 역시 나 &amp;ldquo;레오나르도 다빈치&amp;rdquo; 입니다. ADHD 진단이 생기기도 훨씬 전 인물인 그는 모든 ADHD의 스승입니다. 그의 창조성에 대해서 특히 지식 도구에 대해서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뤄 보고자 합니다.&lt;/p&gt;
&lt;h2&gt;&amp;ldquo;레오나르도 다빈치&amp;rdquo;&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레오나르도-다빈치"&gt;&lt;/span&gt;
&lt;a href="#%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eb%8b%a4%eb%b9%88%ec%b9%98"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다빈치 형님의 삶은 유명한 전기 작가 월터 아이작슨 책에서 아래와 같은 말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 깃허브 블로그 About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인용문이기도 합니다. &lt;a href="https://junghanacs.com/about/"target="_blank" rel="noopener"&gt;About 페이지&lt;/a&gt;&lt;/p&gt;
&lt;div class="hx:overflow-x-auto hx:mt-6 hx:flex hx:rounded-lg hx:border hx:py-2 hx:ltr:pr-4 hx:rtl:pl-4 hx:contrast-more:border-current hx:contrast-more:dark:border-current hx:border-green-200 hx:bg-green-100 hx:text-green-900 hx:dark:border-green-200/30 hx:dark:bg-green-900/30 hx:dark:text-green-200"&gt;
&lt;div class="hx:ltr:pl-3 hx:ltr:pr-2 hx:rtl:pr-3 hx:rtl:pl-2"&gt;&lt;div class="hx:select-none hx:text-xl" style="font-family: 'Apple Color Emoji',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gt;🔮&lt;/div&gt;&lt;/div&gt;
&lt;div class="hx:w-full hx:min-w-0 hx:leading-7"&gt;
&lt;div class="hx:mt-6 hx:leading-7 hx:first:mt-0"&gt;&amp;ldquo;But needless to say, Leonardo never finished executing his plan. Coming up with the conception was enough for him.&amp;rdquo;
Walter Isaacson 《Leonardo da Vinci》&lt;/div&gt;
&lt;/div&gt;
&lt;/div&gt;
&lt;h2&gt;남은 삶의 선물 : 사실 처음 부터 선물&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남은-삶의-선물-사실-처음-부터-선물"&gt;&lt;/span&gt;
&lt;a href="#%eb%82%a8%ec%9d%80-%ec%82%b6%ec%9d%98-%ec%84%a0%eb%ac%bc-%ec%82%ac%ec%8b%a4-%ec%b2%98%ec%9d%8c-%eb%b6%80%ed%84%b0-%ec%84%a0%eb%ac%b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p&gt;하나만 하나만. 거기에 온전히. 세상도 다 잊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것. 어차피 이전까지 삶은 힘들었으니 남은 삶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훨씬 가벼워 집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도 실제 보다 과하게 받아들이는 우리 ADHD 증상의 하나 입니다. 그러니 더욱 더 행복하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종교요? 노우. 최근 만난 릭 루빈의 책이 이런 마음에 좋은 가이드가 될 것 입니다. 누구나 타고 나기를 예술가, 창조가로 태어났습니다. 다만 잊고 있었던 것 뿐 입니다. 특히 지금의 어려움은 잊고 있던 것을 찾아가는 길에 선물이 될 것 입니다.&lt;/p&gt;
&lt;div align="center"&gt;
&lt;p&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cNkNm/btsFYM0IN5C/E6ytlynA5KIOPkGbTVVA7k/img.png" alt="img.png" width="60%" align="center" /&gt; 창조적 행위 : 존재의 방식 릭 루빈 (&lt;a href="#citeproc_bib_item_1"&gt;릭 루빈 2023&lt;/a&gt;)&lt;/p&gt;
&lt;/div&gt;
&lt;h2&gt;제 도구를 소개 합니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제-도구를-소개-합니다-dot"&gt;&lt;/span&gt;
&lt;a href="#%ec%a0%9c-%eb%8f%84%ea%b5%ac%eb%a5%bc-%ec%86%8c%ea%b0%9c-%ed%95%a9%eb%8b%88%eb%8b%a4-dot"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h3&gt;대시 보드 : 포춘쿠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대시-보드-포춘쿠키"&gt;&lt;/span&gt;
&lt;a href="#%eb%8c%80%ec%8b%9c-%eb%b3%b4%eb%93%9c-%ed%8f%ac%ec%b6%98%ec%bf%a0%ed%82%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생각보다 글이 길어 졌습니다. 스크린샷을 통해서 도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먼저 만나는 오늘의 나의 대시보드입니다. 포춘쿠키는 나의 엄선된 컬렉션에서 가져 옵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WodmM/btsFYloP7wc/pgrgJldOh9gTRjWfrDyMy0/img.png"&gt;
&lt;/figure&gt;
&lt;h3&gt;어젠다 : 일정 시간 관리&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어젠다-일정-시간-관리"&gt;&lt;/span&gt;
&lt;a href="#%ec%96%b4%ec%a0%a0%eb%8b%a4-%ec%9d%bc%ec%a0%95-%ec%8b%9c%ea%b0%84-%ea%b4%80%eb%a6%a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오늘 하루는 시간표를 잡아보아야지요. 공개 못할 부분이 많아서 다른 날에 빈 곳을 보이자면 이렇습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omvkE/btsFXI5QsfG/S72GOR6MO9yQ6Rk1xg6mrK/img.png"&gt;
&lt;/figure&gt;
&lt;h3&gt;노트 관리&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노트-관리"&gt;&lt;/span&gt;
&lt;a href="#%eb%85%b8%ed%8a%b8-%ea%b4%80%eb%a6%a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그렇다면 뭘 하나요? 결국 삶은 읽고 쓰는 것일 뿐입니다. 작성한 노트들과 노트 화면이 되겠네요.&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RwE45/btsFWl4z6F7/MDs4Tx81FBEmoMMdbUA0f1/img.png"&gt;
&lt;/figure&gt;
&lt;h3&gt;인공지능 : ChatGPT&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인공지능-chatgpt"&gt;&lt;/span&gt;
&lt;a href="#%ec%9d%b8%ea%b3%b5%ec%a7%80%eb%8a%a5-chatgpt"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요즘 아무튼 AI 인공지능이랑 잘 노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물론 같은 방식으로 대화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의 지식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지식이 날아가 버리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너는 누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물론 이게 다는 아닙니다. 프롬프트는 다양하지요. 같은 인터페이스로 AI를 대하는 게 중요합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dsWMnl/btsFUEcHnf6/UsJ1euKZMaYfniUjDsQsvk/img.png"&gt;
&lt;/figure&gt;
&lt;h3&gt;뉴스피드 RSS&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뉴스피드-rss"&gt;&lt;/span&gt;
&lt;a href="#%eb%89%b4%ec%8a%a4%ed%94%bc%eb%93%9c-rss"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저도 물론 RSS 구독을 합니다. 정보의 큐레이션은 제 스스로 합니다.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글이 있는 모든 창은 기능과 관계없이(읽기/쓰기, 언어, 웹 등) 똑같습니다. 모든 정보는 같은 방식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이 딴 곳에 안 갑니다. 물론 외국어라면 자동 번역은 기본으로 제공되어야 하지요. 요즘 번역 품질이 좋습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IDd5o/btsFWJ5jKK6/WUAeVTKYee8zTO89NV0VA0/img.png"&gt;
&lt;/figure&gt;
&lt;h3&gt;멀티미디어&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멀티미디어"&gt;&lt;/span&gt;
&lt;a href="#%eb%a9%80%ed%8b%b0%eb%af%b8%eb%94%94%ec%96%b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음악도 듣습니다. 아침이 되었네요. 음악과 함께 낮 테마를 밝게 바꿉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cizuOw/btsFX6SVFZM/0QHCWGBKfeOo0lDXkDArN0/img.png"&gt;
&lt;/figure&gt;
&lt;h3&gt;사전&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사전"&gt;&lt;/span&gt;
&lt;a href="#%ec%82%ac%ec%a0%8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아. 네이버 지식백과에 뭐하나 물어볼까요? 우측창이 지식백과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화면 아닙니다. 근데 뭐가 문제입니까? 제가 원하는 것은 텍스트의 정보입니다. 물론 정보는 같은 방식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색을 어떻게 할까요? 알고 싶을 때는 바로 그 단어 위에서 사전을 불러야 합니다. 검색하기 위해 뭔가 하는 순간 딴짓으로 가기 쉽습니다. 사전은 하나가 아니죠? 위키백과도 있고 나무위키도 있습니다. 검색엔진도 마찬가지입니다. ChatGPT에게 바로 물어봐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amp;ldquo;그 자리&amp;quot;를 벗어나지 않고 정보를 찾아야 합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cBzVB4/btsFY9BugGR/mDCEHUQoBjokFAFckZ7Cj1/img.png"&gt;
&lt;/figure&gt;
&lt;p&gt;이런 아이 유치원 보낼 시간 입니다. &amp;mdash; 이따가 와서 업데이트해야겠네요.&lt;/p&gt;
&lt;h3&gt;삶은 그대로 아름답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삶은-그대로-아름답다"&gt;&lt;/span&gt;
&lt;a href="#%ec%82%b6%ec%9d%80-%ea%b7%b8%eb%8c%80%eb%a1%9c-%ec%95%84%eb%a6%84%eb%8b%b5%eb%8b%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돌아와서, 아직 아이 등원 준비 중입니다. 노트북으로 옮겨 와서 바로 글을 업데이트 합니다. 이제는 삶의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삶은 이대로 완전 합니다. 다른 곳에서 즐거움을 꼭 찾아야 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장난감으로 혼자 떠들면서 놀고 있고 저는 저대로 키보드로 놀고 있습니다. 저도 혼자 떠들고 있답니다. 제가 아이 보다 고귀할 무언가가 있을까요? 저는 모릅니다. 그대로 있을 뿐 입니다.&lt;/p&gt;
&lt;h3&gt;기호 수식 : 지식 구조화는 도구빨&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기호-수식-지식-구조화는-도구빨"&gt;&lt;/span&gt;
&lt;a href="#%ea%b8%b0%ed%98%b8-%ec%88%98%ec%8b%9d-%ec%a7%80%ec%8b%9d-%ea%b5%ac%ec%a1%b0%ed%99%94%eb%8a%94-%eb%8f%84%ea%b5%ac%eb%b9%a8"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amp;ldquo;수식&amp;quot;을 이야기 해볼게요? 기호와 수식 말입니다. 필요 없다고요? 그건 모를 일입니다. 내가 필요가 없다면 아이는 필요할 겁니다. 수식 기호는 정보를 축약하여 표현 합니다. 이러한 정보는 국적이 없습니다. 저장해야 하는 정보는 꼭 한글이어야 합니까? 문장이어야 할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정보의 논리화, 구조화 , 기호화가 더 중요할 것 입니다. 여기에 예를 들어 &amp;ldquo;정보 이론&amp;quot;이 필요합니까? 아닙니다. 공부할 것은 없습니다. 그저 &amp;ldquo;도구&amp;quot;와 친해지면 &amp;ldquo;손&amp;quot;이 알아서 해 줍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k11vx/btsFYNFlHgx/kTUAKD48YfTP7r8p89mgK1/img.png"&gt;
&lt;/figure&gt;
&lt;h3&gt;서지 관리&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서지-관리"&gt;&lt;/span&gt;
&lt;a href="#%ec%84%9c%ec%a7%80-%ea%b4%80%eb%a6%a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서지 관리도 중요합니다. 서지 관리? 논문을 작성할 때 출처 관리하는 프로그램 아닌가? 물론 그렇습니다. 지난 시대의 과학 혁명에서 서지 관리는 지식을 가진 이들에게 새로운 계급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제 우주적 스케일의 정보 시대에서 새로운 대상(AI)와도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서는 정보의 정보 (즉 메타데이터)는 하나의 구조화된 규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도구가 해주고 손이 기억하니 못할 것도 없습니다. 비단 여기에는 책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영화 드라마 음악은 기본이고요. 세상의 모든 것에는 카테고리가 이미 잡혀 있습니다. 하나의 지식 그래프로써 체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할까요? 지나간 무언가를 찾기 위해 집중을 깨트릴 필요가 있을까요? 주의력 전환 비용은 큽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bcgvmA/btsFX24abvy/nSSsR4BXP3ou0gVx54Gyw0/img.png"&gt;
&lt;/figure&gt;
&lt;h3&gt;분류와 용어 사전&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분류와-용어-사전"&gt;&lt;/span&gt;
&lt;a href="#%eb%b6%84%eb%a5%98%ec%99%80-%ec%9a%a9%ec%96%b4-%ec%82%ac%ec%a0%8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그렇다면 분류를 조금 더 보겠습니다. 책의 경우 십진분류법을 따릅니다. 이 정보는 이미 전문가들이 정해 놓은 방향에서 서지 정보를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책 하나를 하나의 분류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수학자 라이프니츠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수학만 알게 될까요? 아니겠죠. 16세기 유럽 사회 전체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하노버 공국의 영주가 영국 왕이 되어 (조지 1세)가 되었는데, 영국 갈 때 라이프니츠를 두고 갔다는 이야기는 단골로 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 것도 하나의 정보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amp;ldquo;용어 사전&amp;quot;을 활용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phNlC/btsFY6LxEFl/KESgXs5NouSM4kTxwks7ak/img.png"&gt;
&lt;/figure&gt;
&lt;h3&gt;도구는 존재에 녹아든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도구는-존재에-녹아든다"&gt;&lt;/span&gt;
&lt;a href="#%eb%8f%84%ea%b5%ac%eb%8a%94-%ec%a1%b4%ec%9e%ac%ec%97%90-%eb%85%b9%ec%95%84%eb%93%a0%eb%8b%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이제 아이 등원을 해야겠네요. 15분 정도 정신 홀딱 빠져서 글짓기를 했군요. 아 이 충만감.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습니다. 세상에는 돈으로 따지지 않을 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말로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근데, 진실로 그렇게 살고 있나요? 머리로 아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는 말이 아니라 삶에서 벅차오르는 존재함에서 오는 희열로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좋은 말은 이미 내 안에 충분 합니다. 이제는 몸으로 손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 것이 바로 제가 하루 삶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을 뿐입니다.&lt;/p&gt;
&lt;h3&gt;삶이 나에게 질문하고 있었다&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삶이-나에게-질문하고-있었다"&gt;&lt;/span&gt;
&lt;a href="#%ec%82%b6%ec%9d%b4-%eb%82%98%ec%97%90%ea%b2%8c-%ec%a7%88%eb%ac%b8%ed%95%98%ea%b3%a0-%ec%9e%88%ec%97%88%eb%8b%a4"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도대체 나란 존재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삶에 기대하는 성공은 무엇입니까? 이제 삶에게 질문하기를 멈추어야 할 때 입니다. 그 때에 내 존재 밑 바닥에서 올라오는 질문, 즉 삶이 나에게 주는 질문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저는 그저 &amp;ldquo;텍스트 마스터&amp;rdquo; 라는 유치한 단어 였습니다. 마치 지나온 삶 전체가 &amp;ldquo;텍스트 마스터&amp;quot;라는 단어 뿐이 였습니다. 정해 놓지 않아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것도 같은 요즘의 삶입니다. 해서 뭐할 것인지도 압니다. 나눠야 합니다. 나눠야 할 뿐 여기에 다른 어떤 것은 끼어 들 수가 없습니다. 원래부터 제 것이 아닌 것을 받았을 뿐이니까요.&lt;/p&gt;
&lt;h3&gt;에머슨의 시를 끝으로&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에머슨의-시를-끝으로"&gt;&lt;/span&gt;
&lt;a href="#%ec%97%90%eb%a8%b8%ec%8a%a8%ec%9d%98-%ec%8b%9c%eb%a5%bc-%eb%81%9d%ec%9c%bc%eb%a1%9c"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정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에머슨 선생님의 말을 빌어 끝 인사를 대신합니다. (도구는 아래와 같이 귀한 말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기억할 줄 모릅니다. 기록하고 찾을 줄 알 뿐)&lt;/p&gt;
&lt;div class="hx:overflow-x-auto hx:mt-6 hx:flex hx:rounded-lg hx:border hx:py-2 hx:ltr:pr-4 hx:rtl:pl-4 hx:contrast-more:border-current hx:contrast-more:dark:border-current hx:border-green-200 hx:bg-green-100 hx:text-green-900 hx:dark:border-green-200/30 hx:dark:bg-green-900/30 hx:dark:text-green-200"&gt;
&lt;div class="hx:ltr:pl-3 hx:ltr:pr-2 hx:rtl:pr-3 hx:rtl:pl-2"&gt;&lt;div class="hx:select-none hx:text-xl" style="font-family: 'Apple Color Emoji', 'Segoe UI Emoji', 'Segoe UI Symbol';"&gt;🔮&lt;/div&gt;&lt;/div&gt;
&lt;div class="hx:w-full hx:min-w-0 hx:leading-7"&gt;
&lt;div class="hx:mt-6 hx:leading-7 hx:first:mt-0"&gt;&lt;p&gt;&amp;ldquo;무엇이 성공인가&amp;rdquo;&lt;/p&gt;
&lt;p&gt;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1803~1882)&lt;/p&gt;
&lt;p&gt;자주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거짓된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든 한 뙈기의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떠나는 것.
그대가 살았다는 이유로 한 사람이라도 더 쉽게 호흡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lt;/p&gt;
&lt;/div&gt;
&lt;/div&gt;
&lt;/div&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uUvHi/btsFX2b1jMc/z0GZHeLbOjm7JoSRxskbCK/img.png"
alt="Figure 2: 에머슨" width="70%"&gt;&lt;figcaption&gt;
&lt;p&gt;&lt;span class="figure-number"&gt;Figure 2: &lt;/span&gt;에머슨&lt;/p&gt;
&lt;/figcaption&gt;
&lt;/figure&gt;
&lt;h3&gt;P.S 블로그 작성 방법&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p-dot-s-블로그-작성-방법"&gt;&lt;/span&gt;
&lt;a href="#p-dot-s-%eb%b8%94%eb%a1%9c%ea%b7%b8-%ec%9e%91%ec%84%b1-%eb%b0%a9%eb%b2%95"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3&gt;&lt;p&gt;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제 도구로 작성 합니다. 내보낼 곳이 지금 보시는 곳일 뿐 입니다. 일 뿐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글을 블로그로 &amp;ldquo;내보내기&amp;rdquo; 하는 것 입니다. 매우 중요한 주제 입니다. 차차 다룰 이야기가 되겠지요.&lt;/p&gt;
&lt;figure&gt;&lt;img src="https://blog.kakaocdn.net/dn/XKfi7/btsFZHL3hKB/fUXl2iW7EE8y11ztHGswm1/img.png"&gt;
&lt;/figure&gt;
&lt;h2&gt;References&lt;span class="hx:absolute hx:-mt-20" id="references"&gt;&lt;/span&gt;
&lt;a href="#references" class="subheading-anchor" aria-label="이 섹션에 대한 고유 링크"&gt;&lt;/a&gt;&lt;/h2&gt;&lt;style&gt;.csl-entry{text-indent: -1.5em; margin-left: 1.5em;}&lt;/style&gt;&lt;div class="csl-bib-body"&gt;
&lt;div class="csl-entry"&gt;&lt;a id="citeproc_bib_item_1"&gt;&lt;/a&gt;릭 루빈. 2023. &lt;i&gt;창조적 행위: 존재의 방식&lt;/i&gt;. Translated by 정지현. &lt;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9886818"&gt;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9886818&lt;/a&gt;.&lt;/div&gt;
&lt;/div&gt;
&lt;div class="footnotes" role="doc-endnotes"&gt;
&lt;hr&gt;
&lt;ol&gt;
&lt;li id="fn:1"&gt;
&lt;p&gt;&lt;a href="https://living-with-adhd.tistory.com/246"target="_blank" rel="noopener"&gt;https://living-with-adhd.tistory.com/246&lt;/a&gt;&amp;#160;&lt;a href="#fnref:1" class="footnote-backref" role="doc-backlink"&gt;&amp;#x21a9;&amp;#xfe0e;&lt;/a&gt;&lt;/p&gt;
&lt;/li&gt;
&lt;/ol&gt;
&lt;/div&gt;</description></item></channel></rss>